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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X선·감마선 등의 복사선을 쬔 후 가열하면 착색이 되는 유리. 보통의 유리는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금속에 의해 발색이 되는데, 보통의 금속이 양이온의 상태로 유리 내부에 포함되어 있으면 색깔이 나타나지 않지만 고온으로 가열하여 이온을 환원시킴으로써 금속 콜로이드 형태로 만들게 되면 색깔이 나타난다. 감광유리는 금·은·구리 등의 원소를 이온 상태로 함유하여 복사선을 쬔 후 가열하면 금속성분에 따라 특정한 색을 띠게 된다. 감광유리가 일반 착색유리와 다른 점은 복사선을 쬔 후 가열하면 일반적인 착색유리보다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색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감광유리는 그 발색 메커니즘에 따라 감광금속의 착색에 의한 유리와 감광젖빛유리 등으로 구성된다. 감광젖빛유리 중에서 리튬염의 석출로 젖빛이 된 부분은 플루오르산에 잘 녹는 성질이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면 유리에 복잡한 무늬를 조각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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