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DEFGHIJKLM N
OPQRSTUVWXYZ

본문
청(淸)나라 강희제(康熙帝) 때인 1680년 관영공창(官營工廠)인 유리창(琉璃廠)이 베이징[北京]에 설치되었다. 그 곳에서 궁정용 유리기구를 만들었으며, 건륭제 때의 것이 가장 우수하여 붙인 이름이다. 원료는 산둥성[山東省]의 박산(博山)에서 조달하였으며, 당시 박산에는 가내공업적인 유리제조가 활발하였다. 그 곳에서는 유리제조에 필요한 대부분의 원료가 산출되었기 때문이다. 제품은 항아리[壺] ·주발[鉢] ·접시 ·잔 ·화병 ·향로 ·벼루 등이고, 틀에 맞추어 불어서 만든 것, 거푸집에 부어 만든 것, 조각으로 장식한 것 등 형태가 다양하다. 의장도 인물 ·화조 ·풍경 등 여러 가지이고 단색으로 무늬 없는 청자나 백옥(白玉)과 같은 제품들도 나왔다.
 
그린아트그라스/가변 ...
2017 한국파사드협회(K...
한화L&C/제 8회 디...
(주)예림임업/지속적인...
PNS Home's/소비자 취...
(사)한국판유리산업협...
건축물 단열기준, 패시...
벽산/국내 최대 규모 ...
수련잎 표면을 모방해...
LG.Philips LCD, 日本 ...
2004년 유리병 전년대...
2005 상하이 국제 건축...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정기구독 | 회원가입 | 아이디분실 | 비밀번호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