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코어글라스/시야확보에 탁월한 무반사유리 ‘Guardian Clarity’ 공급
2017년 09월 05일
 
다양한 특수유리 공급을 통한 차별화 진행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곡유리 및 건축용 접합유리 전문 생산업체인 제일코어글라스(구. 제일곡유리)(대표 박승호)가 최근 미국 가디언사 무반사유리인 Clarity 제품의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가디언사 무반사유리 Clarity는 유리가 주는 투명성과 함께 반사되는 형상을 없애 쾌적한 시야확보에 탁월한 제품이다. 빛투과율이 96.1%이며 내·외부 반사율이 0.7%로 일반유리 대비 10배이상의 낮은 반사율을 자랑한다.

주요 용도로는 박물관이나 매장, 액자, 버스정류장(전광판등), 지하철역사등 다양한 곳에 적용되고 건축물에 외부시야를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는 모든 공간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최대공급사이즈는 3,210×6,000mm으로 최적화 된 재단이 가능하며 유리두께는 3∼15mm, 33.1∼88.2의 2중복층 및 접합유리로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접합유리로 적용시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하고 안전 및 보안, 소음감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 가디언 무반사유리는 그 동안 무반사유리가 특정 공간에만 한정 적용되던 것에서 벗어나 건축용 유리의 모든 소재로 적용이 가능하다는데 가장 큰 특징이 있다. 무반사유리 제품은 복층과 강화, 접합, 인쇄까지 접목이 가능하여 건축물 내 외장재로 수려한 이미지와 함께 깨끗한 시야확보에 탁월하다. 건축용 유리시장도 점차 고급화, 기능성을 갖춘 특수유리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무반사유리는 높은 경쟁력을 갖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투명칼라유리제품인 미국 스펙트럼 칼라유리는 기존의 빽페인트 유리인 칼라유리가 아닌 투명 칼라유리 제품이다. 일반적인 단색의 칼라유리와 차별화 된 부분은 단색과 무늬가 조합을 이룬 제품이라는 점이다. 이는 색상과 은은한 패턴의 무늬를 결합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고 질감까지 표현할 수 있어 가치가 높다.

특히 강화가 가능하여 효율적인 적용을 이룰 수 있다. 적용 용도로는 교회, 성당, 인테리어, 학교, 파티션, 칸막이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을 목표로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으로 내구성이 우수하다. 투명 칼라유리 외에도 시스템96 제품은 고온가열 유리가마를 통해 제작되는 방식의 아트글라스로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일코어글라스에서는 쇼트 제품은 BOROFLOAT33, ROBAX, 간판·조명용 OPALKA, 반사유리 MIRONA등 다양한 특수유리 제품도 공급하고 있다. BOROFLOAT33으로 강화를 하지 않아도 섭씨 400℃의 열을 견뎌낸다. 습기에 강하며 조명등 열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나 전기오븐도어의 윈도우용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ROBAX는 난로커버용 유리로 많이 적용되며 섭씨 800℃까지 견뎌내어 열이 많이 발생하는 곳의 투시구로 사용하는데 적합하다.

문의 : 031.76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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