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글래스/특수인쇄기법을 적용한 인쇄유리 특허 취득
2017년 09월 05일
 
다양한 디자인을 투명, 불투명 관계없이 유리에 표현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위치하고 있는 칼라유리전문생산업체인 마제글래스(대표 박대건)가 최근 특수인쇄기법을 적용한 인쇄유리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새롭게 취득한 특허(제 10-1734810호)는 전사유리 및 그제조 방법에 관한 특허로 패턴, 무늬, 실사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모든 디자인의 제품을 투명 또는 불투명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조 기법이다. 이번 특허취득과 관련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인쇄유리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방향의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투명, 반투명, 불투명등 적용공간에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며 우수한 내구성에 표현에 한계가 없다. 이번 특허취득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마제글래스에서 가동중에 있는 전사인쇄설비는 중국 BAOJUN사 설비로 기존의 전사인쇄 설비와는 차별화 된 신개념 설비이다. 기존 유리에 전사인쇄를 하는 설비는 접착력을 높이기 위한 프라이머 작업과 패턴에 따른 동판이 필요했지만 이번에 도입한 설비는 특수용지에 디자인을 인쇄하고 고온압축방식으로 유리에 입혀주는 설비이다.

열전사 인쇄설비의 생산 방식은 우선 특수용지에 원하는 디자인 및 패턴을 인쇄하고 인쇄한 종이를 유리에 특수 도료로 점착후 고온압축(200도, 2~4분)으로 유리에 스며들게 하여 유리와 하나로 만들어 준다. 기존 시트지와는 다르게 200도 고온에서 가열하여 강도가 우수하고 변색이 적으며 접착력이 높아 내구성이 우수하다.

이 외에 기존 전사인쇄의 필름보다 비용이 적게들고 좁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최대가공사이즈는 1,300×2,500mm이며 4×8자 사이즈를 기본으로 다양한 주문생산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기존 디자인을 활용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칼라유리 제품과 접목하여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셈플작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다양한 인테리어 현장의 맞춤공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문의 : 031.531.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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