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라스/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 브랜드 ‘그라피코’ 공급 확대
2017년 09월 05일
 
학교를 비롯하여 관공서등 선명한 색감 구현

국내·외 유리업계와 건축업계에서 디지털그래픽장식유리의 대표적인 회사 "본-글라스"(대표 허래윤)가 최근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의 통합브랜드인 ‘그라피코’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본-글라스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의 새로운 브랜드인 그라피코는 그래픽의 스페인어에서 파생된 이름으로 그라(글라스)+피코(그래피코의 약자)로 유리와 그래픽의 결합을 통한 본-글라스만의 차별화 된 제품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줄 통합브랜드명이다.

유리제품군을 총 4개(장식, 복층, 접합, 초자)로 분류하여 그라피코 장식유리, 그라피코 복층유리, 그라피코 접합유리, 그라피코 초자유리로 나뉜다. 최근 그라피코 제품의 공급 확대를 진행하고 있는 공간은 학교이다.

학교에 벽면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감성적인 공간을 연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은은하면서도 서정적인 디자인과 색체를 살려 학생들의 감성화를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한다.

학교마다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아닌 각각의 학교가 추구하는 방향과 컨셉에 맞춰 디자인을 다르게하고 연령대에 맞춰 학생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다. 이는 학생 감성화 향상 및 학교 환경 개선용 전문 그래픽 유리로 각광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학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공간에 적용되는 그라피코 제품은 기성품 중심으로 고르는 것이 아닌 대부분을 맞춤형으로 제작 적용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소비자가 디자인을 고르기 전에 현장에 맞춰 디자인을 구성하고 소비자와의 대화를 통해 컨설팅까지 진행한다.

공간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선정하고 컨셉을 확립한 후 유리에 디자인을 구현하여 현장에 적용되는 시스템을 가져가고 있다. 이를 통해 다목적 강당, 체육관, 음악실, 엘리베이터등 다양한 공간에 유리를 통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그라피코 제품은 건축물 내장재 뿐만 아니라 외장용으로도 높은 품질과 다양한 디자인의 구현이 가능하여 효과가 높다. 본-글라스만의 특허 기술을 통한 장식, 복층, 접합, 초자 제품은 건축물 내외부를 총 망라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공간에 개성있는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현재 학교를 비롯하여 관공서등에 꾸준한 적용을 이루고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지사인 미얀마지사에서도 최근 5층건물에 프로젝트에 그라피코를 적용하여 호평을 받았다. 본-글라스에서는 내장유리보다는 외장유리로의 적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외장에 적용되었을 때 건축물의 미적감각을 살릴 수 있어 효과가 더욱 뛰어나다.

이 회사 허래윤 대표는 “자사의 디지털그래픽 장식유리인 그라피코는 공간을 살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내구성이 우수하여 내장재 뿐만 아니라 외장재로 사용시 더욱 효과가 높다고 자부한다. 디자인은 지속적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해상도는 고해상도를 유지하고 있다. 향후 복층유리 제품도 시장 확대가 필요한 부분이다. 선명한 칼라와 디자인의 맞춤형 구현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계속 열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문의 : 031.43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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