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S Home's/찬바람 막을 수 있는 광폭 180㎜ '터닝도어' 출시
2017년 10월 20일
 
사계절 내내 따뜻하고 조용한 실내 공간 유지 가능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이하 PNS)가 주택시장의 변화에 주목하고 광폭 180㎜ 터닝도어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터닝도어(Turning Door)는 거실 실내에서 발코니로 나가는 부분에 시공하는 단열형 중문이다. 아파트 거실 확장 시 기존 발코니와 확장된 거실 사이, 주방 후면과 다용도실 사이에 설치된다. PVC 재질을 사용해 습기에 의한 형태 변형 및 부식 염려가 없고 단열성과 기밀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방과 다용도실은 북방향이 많아 작은 틈새라도 바람의 냉한 기운이 더욱 매섭게 느껴지기 때문에 기밀성능 1등급의 터닝도어의 설치가 필수이다.

PNS의 광폭 180㎜ 터닝도어는 강화되는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 기준에 대응 가능한 제품이다. 패시브하우스 수준으로 요구되는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 부합하도록 건축 골조 및 자재의 단열이 강화됨에 따라 벽체 두께 210㎜ 현장에도 시공 가능하다. 특히 뛰어난 기능성과 함께 한층 세련된 인테리어 요소를 부가했다.

외부와의 열교환 최소화를 위해 문틀과 문짝에 이중 가스켓(Gasket)과 이중 실링(Sealing)을 적용했다. 최대 39㎜ 유리 적용과 4군데가 잠기는 4락킹(Locking)구조를 통해 단열성과 기밀성을 확보했다. 2짝 양개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중간바 및 문짝 중간바의 디자인 적용은 기본이다. 또한 고강도 힌지(Hinge 조절 캠), 높이 조정 가능한 유리 받침대, 처짐방지구 등을 적용하여 내구성이 우수하고 사용 횟수 증가에 따른 문짝의 처짐을 해결할 수 있는 시공 편의성까지 확보하였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위해 공틀일체형 설계를 적용했다. 측부와 상부의 창틀이 문짝을 감싸는 구조, 하부는 바닥 면에 노출되는 틀을 최소화 해 한층 미려한 외관 연출이 가능하며 전용 핸들을 적용으로 뛰어난 그립감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킬 수 있다. 인테리어 컨셉에 맞는 다양한 색상 선택 또한 가능하다. 화이트부터 내부 우드 패턴과 외부 컬러 시트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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