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키윈 이원영 대표/"매출 고속성장의 밑거름이요? 본사와의 상생 덕분입니다”
2017년 11월 20일
 
금호석유화학 Hugreen 특판대리점
특판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바탕으로 연매출 200억 달성

‘휴그린’창호와 2011년부터 함께해 온 인연

경기도 동탄에 본사를 두고 천안과 안성 두 곳에 제작공장을 갖추고 있는 금호석유화학 특판대리점 (주)아키윈은 지난 2011년부터 금호석유화학과 인연을 맺어오면서 2013년 법인전환 후 지금까지‘휴그린’창호의 태동부터 성장까지 함께 해 온 회사이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해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건실한 대리점으로 사업초기 30억 수준의 매출은 현재 200억 매출 규모로까지 성장했다.
작년 증축한 6,300평 규모의 천안공장에서 대량 물량을 소화하고 있으며 1,800평 규모의 경기도 안성공장에서는 소량물량과 일부 천안공장의 물량을 커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아키윈 이원영 대표는 국내 굴지의 건설사와 창호 압출 회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경험이 회사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고 말한다.

“회사 설립 이전 건설사에서 10여년 정도 근무했고 창호 프로파일 압출 회사에도 근무했었다. 이후 2011년부터 금호석유화학과 인연을 맺고 있는데 처음에는 창호 제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애를 먹기도 했다. 하지만 건설사에서 근무했던 경험으로 건설 현장에 대해서는 누구 보다 잘 알고 있었다”며“원가나 시행 등의 특판시장 프로세스의 특성을 잘 알고 있던 점이 초기 회사 성장의 큰 밑거름이 됐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아키윈 이원영 대표는 사업초기 자본금이 부족해 회사를 운영하면서 소사장 개념을 도입했다. 공장의 운영, 시공, 코킹파트, 영업 등을 분류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인데 이원영 대표는 영업파트를 담당했다.

대형업체 못지않은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주)아키윈이 매출 200억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던 또 다른 배경은 중소업체지만 대형업체와 같은 조직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이다. 매해 워크샵을 통해 회사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며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A/S 분야도 전담으로 별도의 사업자를 내고 A/S 전문성을 강화시켰다. 특히 입주자 사전점검전 직접 회사 도우미를 통해 입주자들의 창호 자재 점검을 도와주는 특별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창호 회사의 전문성을 강화시켰다.

또 전자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에서 바로 품위가 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도 했다.

“중소기업이라도 회사 시스템은 대기업 이상으로 구축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 회사는 관리부터 시공, A/S까지 대형업체 못지않은 조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똑같은 제품이 라도 시공 품질과 사후 서비스가 다르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우리 회사는 이러한 부분을 집중 관리하고 있는 편이다”고 말했다.

(주)아키윈은 회사 직원들의 이직률도 0%라는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애정과 충성도가 높다는 말이다.

“우리 회사 모든 직원들이 밤낮없이 내일처럼 일을 열심히 해주었기 때문에 회사가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 회사 에서 해줄 수 있는 건 노력한 만큼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거라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회사도 인센티브를 아끼지 않고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체수주 매출만 80억 이상, 본사로부터도 지속적으로 도움 받아

(주)아키윈은 자체수주로만 지난해 약 8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2015년에는 창호면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주)아키윈은 이 대표와 부사장 모두 건설사 출신이라 설계 사무소 등에 인맥들이 많은 것이 특판시장에서 큰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때문에 다이렉트 입찰로 수주한 물량도 많지만 본사에서 수주한 물량을 진행할 때 파생되는 수주 물량도 적지 않은 편이다.

“여러 가지면에서 본사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다. 본사에 서는 수주 현장이 생기면 미리미리 준비해 놓을 수 있는 선주문시스템 등을 도입해 대리점을 도와준다. 그러다보면 공장의 생산성도 계획에 맞게 운영될 수 있다”며“현재 우리 회사는 서울 경기를 포함 부산, 포항 등 전국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 우리 회사와 같은 양질의 대리점들이 더 생겨 capa가 커지는 게 우리 회사한테도 도움 된다. 본사에서도이 같은 면을 잘 알고 있어 적극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주)아키윈은 특판시장이 올해와 내년을 정점으로 하락세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전략도 구축해 놓은 상태이다.

“내년은 올해 물량의 90%정도 수준은 유지할 것으로 파악 된다. 문제는 내후년부터인데 위기 극복을 위해 자체수주 물량을 지속적으로 증가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업력을 더 강화시키는 등 회사 내부 조직을 더욱 다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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