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창의/생산라인 증축으로 컬러유리 고품질화 실현
2017년 12월 05일
 
커튼도장설비 추가 및 건조로 증설 단행

컬러유리 “Prism”의 가공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주)프리즘창의(대표 최성태)가 최근 컬러유리의 품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생산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커튼도장설비의 추가 및 건조로 증설을 단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설치를 완료하고 가동을 진행하고 있는 컬러유리 생산라인은 기존 라인에 커튼도장설비 추가 및 건조로 증설로 총 130m의 원스톱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새롭게 커튼도장 설비 및 건조로 증설에 대한 계기로 이 회사 최성태 대표는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이며 생산성을 확대하기 위해 전체 라인의 증설을 단행했다. 기존 1차 스프레이, 2차 커튼도장의 구조에서 1차 시스템에 커튼도장 설비를 추가함으로써 까다로운 컬러나 대량생산을 요하는 컬러 제품에 커튼도장을 2번 도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화를 줬다. 이를 통해 일정하고 균일한 도장막으로 인한 품질향상과 생산성도 30% 업그레이드 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전했다.

기존 프리즘창의의 컬러유리 생산시스템은 스프레이를 통한 1차 도포, 건조, 커튼도장을 통한 2차 도포, 건조의 과정을 거쳐 컬러유리를 생산했다. 변화 된 생산라인은 1차 도포 파트에 커튼도장설비를 추가하여 대량생산 제품은 커튼도장으로만 2번을 도포하여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스프레이 방식의 도포시 발생하는 칠이 날리면서 옆에 묻기 때문에 닦아줘야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효율적이다. 또한, 도막의 두께를 두껍게하여 품질을 높이고 도장면의 품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건조로 확대는 10m를 확대하여 건조구간만 60m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건조 시간이 짧으면 부착불량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충분한 건조구간을 유지하여 부착품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이다.

최성태 대표는 “현재 컬러유리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품은 갈수록 좋아지는데 단가는 내려가기 때문에 힘든 부분이 많다. 생산시스템의 변화는 이러한 어려움을 벗어나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소비자들에게 빠른 대응과 대량물량도 즉시 소화가 가능한 생산시스템은 필수다. 원판사이즈 공급을 중심으로 맞춤형 낱장 공급까지 소비자들 중심의 공급 체계를 가지고 갈 것이다.”고 밝혔다.

프리즘창의에서는 현재 54가지의 컬러를 갖추고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고품질 시스템을 중심으로 빠른 납기를 실현하여 내년도에 더 큰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문의 : 031.746.9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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