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환경복합창(주)/게릴라성 집중호우에 의한 빗물의 유입 ‘클린창’이 완벽히 해결!
2017년 12월 05일
 
프레임 하부의 레일을 완전히 은폐하여 수밀성 향상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신환경복합창(주)(대표이사 이석 진)은 최근 개발한‘클린(CLEN)창’의 환경표지 인증까지 완료하 였다. 클린창은 CLIMAX (정점, 절정)와 ENERGY(에너지)의 합성어로써 최상의 단열성을 구현한다는 의미와 독음이 갖는 클린의 의미를 부여한 창호이다.

신환경복합창(주)의 신제품은 프레임 하부의 레일을 완전히 은폐 하여 수밀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품이다. 문짝 하부에서 레일커 버가 인출되어 고정시키게 되면 레일 커버 위로 문짝이 이동되어 후렘 하부의 레일을 완전히 은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로 인해 최근 부쩍 심해진 게릴라성 집중호우에도 빗물의 유입을 완벽히 차단하는 효과와 먼지 및 이물질의 퇴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독음이 갖는 클린의 의미와 부합한다.
현재 클린창의 해당특허는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관한 특허기술 평가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함께 특허기술의 우수성에 대한 시험평가도 함께 진행중이다.

신환경복합창(주)의 이석진 대표는“국내 시장만을 바라보고 개발하는 신제품의 경우 어느정도 한계에 다다랐다고 본다. 그래서 매년 설계부 및 생산부 식구들과 함께 중국 일본 독일의 창호 박람회를 다녀오면서 많을 것을 배우고 편협된 시야에 갖힌 스스로에게도 질책하며 반성했다”며 “예를 들면 국내의 커튼월은 무조건 사각형 구조이다. 특히 학생들의 출입이 많은 곳에 설치된 커튼월의 경우 라운드로 설치된다면 학생들이 부딪힐 경우 사각형구조보다 훨씬 안전할 것이다. 이렇듯 작은것 부터 부속 하나하나까지 많을 것을 보고 배우며 신제품에 접목시켰다”고 말했다.

클린창은 세가지의 특허기술을 접목 하였다.첫 번째 특허기술은 레일특허를 구비하여 수밀성 및 기밀성을 보완하였고, 두 번째 특허기술은 신축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제품의 훼손에 대하여 현장에서 쉽게 분리 및 교체가 가능한 패널 결합구조로 창을 구성하여 시공완성의 편리성을 높였고 세 번째 특허기술은 창호 부속업체인 주식회사 제스트(대표이사 유홍)와 공동 개발한 기밀성을 향상시킨 가이드의 개발이다.

현재 신환경복합창(주)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이 되어있지만 추후 우수제품 시장의 진입을 목표로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나아가고 있다.

(031.35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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