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고뱅코리아(주)/압출 폼 라인 가동으로 건축용 시장 공략
2007년 08월 15일
 
올 상반기 압출 폼 라인 설치, 건축용 실링, 본딩등 다양한 제품 공급

다우코닝사의 구조용 실리콘과 Norton사의 Thermalbond PUR 양면 폼 테잎의 조합으로 SSGS 공법을 만들어 내어 30여년간 커튼월 공법의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생고뱅코리아(주)가 올 상반기 압출 폼 생산라인을 완공하여 국내 첫 생산에 돌입하였다.

이번에 생산을 개시한 압출 폼 라인은 그동안 폼 제품의 원소재를 해외에서 수입하여 임가공하던 방식을 벗어나 국내에서 생산, 공급을 시작하였다는데 의의가 크다.

생고뱅코리아(주)는 그동안 국내에는 커튼월용 테이프로 잘 알려져 있었지만 PVC, 폴리우레탄, 아크릴, 실리콘 폼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오고 있다. 이에 국내 생산라인의 구성은 향후 건축용 시장에 씰링, 본딩등 가스켓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의 공급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SSGS공법용 노튼테이프가 경쟁사로부터 유사하게 카피되어 출시되었으나 어떤 적용사례보다도 안정성과 내구성이 중요시 되는 공법이므로 여전히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상의 성능을 위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PUR 폼 기재와 당사만의 고유 점착처리기술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물량에 맞춰 재고량과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있어 보다 나은 서비스와 가격으로 고객에게 접근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Window Frame - Sealing & Bonding Gasket

유럽과 북미의 선진 창호기술에 적용되고 있는 생고뱅 폼 테잎은 기존의 실리콘에만 의존하고 있던 국내시장에서 Sealing , Bonding Gasket으로 사용된 실리콘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으며 PVC, PUR, PE, Acryl, Silicone Rubber 등의 여러 소재를 활용하여 광범위한 환경 범위에서 다양한 기능과 최적을 솔루션을 제공한다.

생고뱅코리아는 여러 가지 소재를 폼으로 구현하는 기술과 다양한 점착제를 적용 사례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소프트한 폼이면서도 스크류 작업가능한 Swirl-Free 제품이나, 점착력을 극대화하여 창호나 패널을 붙일 수 있는 PUR폼, 내열성,내화학성을 극대화하여 방화문, 방화벽 등에 적용 가능한 실리콘 폼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Sandwich Panel - Sealing Gasket

생코뱅코리아에서는 매년 성장해 가고 있는 샌드위치 패널시장에 발 맞춰 유럽, 북미, 일본 등지에서 적용되었던 Extrusion Foam 제품을 국내실정에 맞게 고객화 시키기 위해 2007년 초에 시화공단에 생산설비를 완비하게 되었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만 보더라도 거의 대부분의 패널 조립시 Foam Gasket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고뱅의 시장 점유율은 독보적이다.

Extrusion foam은 고객이 원하는 대로 모양, 색상, 밀도, 점착처리를 할 수 있는 100% Customizing제품이어서 제품 성능은 물론 원가경쟁력 또한 뛰어나다.

또한 생고뱅 코리아는 건축 내, 외장 불소계 Film을 제조하여 Protective, Self cleaning, 자외선 차단, 투과율 향상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제품군과 여러 겹의 필름을 기존 한 장씩 접합 처리하는 복잡한 공정을 단순화하여 2~5겹 필름을 한 공정으로 생산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복합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유리, 유리섬유, 창호, 파이프, 세라믹, 플라스틱등 다양한 건자재 제조, 유통 등으로 340여년의 역사를 지닌 생고뱅사는 국내의 고객들에게 항상 선진기술을 전달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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