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SE(주)/검증된 기술력으로 자동도어 시장 진출
2007년 08월 25일
 
자동도어 시장 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 다할 터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Micro system engineering분야의 선두업체 세라S.E(System Engineering)(주)(대표이사 심상구)가 최근 자동도어를 개발, 자동문 시장에 본격 참여하고 있어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세라에스이는 지난 1984년 세라전자로 설립된 이후 주로 엘리베이터 Controller 개발과 엘리베이터 부품, Network Assembly, Mechatronics Controller 관련시장에서 해외 유명 글로벌기업은 물론 국내 대기업등과 협력관계를 맺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러한 컨트롤러 분야의 축적된 기술력과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갖고 사업의 다각화 차원에서 자동도어 컨트롤러를 개발, 올 초부터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심상구 대표는 “그동안 엘리베이터 관련시장에서 컨트롤러를 개발하면서 유사한 기술을 자동도어 시장에 접목하기 위해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엘리베이터 시장에서 20여 년 동안 OTIS, HYUNDAE 등에 제품을 납품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자동도어 시장에서 해외 수입제품들이 고가로 유통되고 있는 시장을 타깃으로 국산화의 비율을 높여나가는데 노력하는 회사가 될 것이다”며 자동 도어시장 참여 계기를 밝혔다.

더불어 심 대표는 국내시장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자동문 시장에 해외 제품들이 대거 들어와 있지만 기술력에서 뒤질게 없다고 판단, 저가의 동남아 시장이 아닌 미국이나 일본 등 자동도어 선진국을 타깃으로 역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해 수익성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세라에스이에서 이렇게 수출에 적극적인 이유는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심감도 있지만 국내 자동도어 관련 시장이 아직 성숙하지 않아 생각보다 시장규모가 크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적으로 세라에스이는 아직 일반인들이 자동도어 하면 설계나 시공이 복잡하고 은행이나 상가, 병원 건물에만 적용 된다 생각 하지만 장애인이나 노인이 있는 일반주택 같은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해 자동도어의 적용 범위를 더욱 확대 시키고 시장규모를 더욱 성장시키는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는 게 우선적인 목표라 전했다.

심 대표는 “자동도어의 경우 실버산업과 장애인 관련 복지산업이 우수한 선진국에서 발전하는 경향을 보수 있다. 아직 우리나라는 이러한 시장이 자리 잡지 못해 현재 자동도어 시장은 약 1000억원의 시장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내 자동도어 시장의 파이가 커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실버산업과 복지산업의 발전이 뒤따라야 한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분야가 발전 추세에 있어 자동 도어 시장은 앞으로 더 커지리라 확신 한다”며 자동도어 시장현황에 대해서 밝혔다.

세라에스이 자동문 제품의 장점

세라에스이 자동문은 DC모터를 사용한 옥내, 옥외용 단개, 양개형 자동문 설비로 안전을 위한 유?무선 센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구동부 폭 최대 120mm의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채용하여 모든 기능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하며 고품질 모터를 채용하여 잔고장이 없고 초기화 운전 후 최적운행조건이 자동으로 설정되어 별도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은 장점이 있다.

또한 유리문 기준 개방폭 최대 2000mm를 지원하며 이물질 및 과부하 감지감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시공 후에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응답속도를 실현한 제품이다.

특히 자동도어 기술에 있어서 모터제어기술이 가장 중요한 기술인데 이 분야에서 세라에스이는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고가의 장비를 갖고 설계 시공 하는 건 어느 업체나 할 수 있지만 한정된 비용에서 고가의 성능을 유지 시키는 게 기술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홈네트워크 기술, 삼성전자 협력업체 등록
품질과 가격 만족 시키는 제품 생산위해 노력

앞으로 세라에스이는 자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을 자동 창호나 블라인드 접목은 물론 현재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홈 네트워크 시장에 접목시켜 부가가치를 상승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홈 네트워크 선두업체 삼성전자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일부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여 항공우주센터에 적용하였다.

끝으로 심 대표는 미래 산업인 자동문 시장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며 소비자에게 제품품질과 설치공사, 관리 세 가지를 완벽히 만족시키는 업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문의:02 325-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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