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그라텍/신제품 출시로 유리가공의 혁신적 도약
2008년 02월 25일
 
ING(주식회사 인그라텍)에서는 2008년 신제품을 출시했다.
와이드패턴시리즈로 명한 이 제품은 스크린 인쇄기법으로 생산되며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대형실사제품을 대처하기 위한 제품이다. 기존의 대형실사제품(실사접합)은 디자인선호도에서 우수하지만 가격이 비싼게 단점이다.

이 제품은 대형패턴을 연출하여 시공시 연속적으로 부착되므로 패턴이 끊이지 않고 연결되도록 디자인이 보완되었고 가격면에서 1m당 35,000원정도의 저가로 공급된다. 더불어 주문자가 지정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소량(100m)도 제판 및 디자인비 없이 같은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1일 생산량은 1,220x2,438mm 기준으로 400매 정도를 생산한다.

ING에서는 기존의 착색유리 (칼라, 메탈)를 스프레이 방식이 아닌 커튼플로우 방식으로 생산하여 동일한 색상과 균일한 도포로 제품의 질을 높이고 1일 생산 1,500m 정도를 생산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완벽한 접합시스템으로 생산되는 GP 시리즈와 소량주문을 위한 자동스프레이방식의 생산도 하고 있으며 UV 시스템 설비로 어떠한 용도의 제품도 생산이 가능한 명실상부 유리가공의 토탈화를 기했다.

설비로는 자동화 건조2라인 및 고온소성로, 자동인쇄라인, UV코팅라인, 자동 라미네이팅라인, 유리진공증착설비, 세라믹소성로와 제경설비일체(면취기, 자동재단기, 기타 가공설비 등)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지 5940㎡에 공장 1980㎡규모를 갖추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저온에서 유리와 융착되는 저온성세라믹제품(특허 제10-0689763호)을 생산할 계획으로 기계를 준비중에 있다.

저온성 세라믹제품은 비강화 상태에서 칼라 및 패턴이 도포 또는 인쇄되어 완제품으로 출고(규격 1200mm×2400mm)되어 비강화로 사용시에는 그대로 사용하고 강화를 원할 시에는 재단하여 강화로를 통하여 강화를 시켜도 배면의 칼라와 패턴이 타거나 변하지 않는 제품이다.

이 회사는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에만 주력하고 시공 및 판매유통은 이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와 연대를 모색하고 있으며 OEM방식의 납품도 가능하다.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일반적인 칼라그라스, 메탈그라스는 물론 인쇄시스템으로 생산되는 패턴그라스, 비산방지기능을 가진 데코그라스(그라텍플러스)와 함침공법으로 제조되는 마블그라스등을 대량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소비자의 취향과 주문에 의한 아트그라스도 본격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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