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봉이엔지/고품질 접합유리 생산 확대로 경쟁력 상승
2010년 11월 15일
 
기존 강화유리와 시너지 효과 기대

건축용 유리의 가공 및 커튼월 유니트 그리고 건축용 태양전지까지 건축물 외피의 선진화, 첨단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인 (주)비봉이앤지(대표 김정근)가 최근 화성공장에 설비를 갖추고 새롭게 접합유리 생산을 통하여 기존 강화유리와 높은 시너지효과를 이루고 있다.

비봉이엔지에서 가동하고 있는 접합유리 생산라인은 최대가공사이즈 3000×6000mm이며 두께 80mm까지도 생산이 가능한 최신식 접합유리 생산설비이다. 본압로인 오토크레이브에 예압로, 세척기, 크린룸까지 완벽하게 갖춘 자동화 생산설비로 고품질의 건축용 접합유리 생산에 최적화 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접합유리 생산 확대와 관련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의 화성공장에서 올해부터 생산을 시작한 접합유리는 기존의 강화유리를 비롯하여 건축 외장용 시스템유리, 대형유리 가공의 차별화 된 가공 시스템과 더불어 높은 시너지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에서도 접합유리의 사용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최고의 안전성 확보는 강화유리 보다는 접합유리일 것이며 기존의 강화유리와 함께 고품질의 차별화 된 접합유리의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고 전했다.

비봉이엔지에서 생산하고 있는 접합유리의 품질은 생산라인에서부터 찾을 수 있다. 크린룸은 항온, 항습의 맞춤형 구성으로 실내 습기를 완벽히 잡아주며 정확한 온도의 유지로 고품질의 접합유리 생산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특히 작업시 이물질과 습기는 완벽하게 잡을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두께 자동 조절 제어 장치를 통해 정확한 유리의 두께 측정에 맞추어 세척과 필름 작업등 모든 작업이 이루어지며 클린룸에 필름걸이는 2개로 최상의 접합 작업이 가능하다. 예압로에도 많은 신경을 써 인입부터 입출까지 최상의 품질을 갖추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기존의 강화유리 및 대형 외장 시스템유리에도 적용하여 높은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외장 시스템 유리 가공시에는 홀가공과 강화가 필수로 들어가기 때문에 접합시 홀부분에 온도차를 억제하기 위하여 크램프를 이용, 접합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적인 접합유리 단일제품 생산이 아닌 기존의 특화된 가공 시스템에 접합유리 생산을 접목하여 고품질의 접합유리 가공으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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