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진 유리조형전 개최
2010년 11월 25일
 
세 번째 개인전인 ‘꽃과는싸울 수 없다’ 전

유리작가 양현진의 3번째 개인전인 ‘꽃과는싸울 수 없다’ 전이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 위치한 김현주갤러리에서 개최됐다.

국민대에서 유리조형을 전공하고, 체코에 있는 젤레즈니 브로드에서의 수학을 거쳐 스웨덴 쿤스트팍 Konstfack 국립 예술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유리조형의 세계를 탐구해 온 양현진의 작업은 유리의 물성이 잘 표현되어 투명과 그 속에 작가의 자아가 표현되어 있다는 주최측 설명이다.

오는 3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을 지면에 담아 보았다.

 
그린아트그라스/가변 ...
2017 한국파사드협회(K...
한화L&C/제 8회 디...
(주)예림임업/지속적인...
PNS Home's/소비자 취...
(사)한국판유리산업협...
건축물 단열기준, 패시...
벽산/국내 최대 규모 ...
수련잎 표면을 모방해...
LG.Philips LCD, 日本 ...
2004년 유리병 전년대...
2005 상하이 국제 건축...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정기구독 | 회원가입 | 아이디분실 | 비밀번호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