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열, 투명기능성 필름 관련 세계시장 조사
2013년 01월 15일
 

~ 2016년 유망시장 예측 ~

● [반사필름] COP(환상 올레핀 폴리머, Cyclic Olefin Polymer) 필름: 220억 엔(2011년 대비 154.9%) 터치 패널용, 중소형 디스플레이용으로 채용되기 시작
● [코팅재] ITO(Indium Tin Oxide) 타깃재: 940억 엔(2011년 대비 157.5%) 중국 등 신흥국에서 수요 증가
● [기능성 필름] ITO 필름: 459억 엔(2011년 대비 107.5%) 터치 패널 및 전자 페이퍼가 유망

일본 후지경제는 2012년 9월부터 11월에 걸쳐 내열, 투명 필름/시트 및 코팅재의 유망시장을 조사하였고, 그 결과를 보고서 “2013 내열, 투명 필름/시트와 코팅재의 용도 탐색”에 정리하였다.

이 조사에서는 원반(原反)필름/시트, 코팅재, 기능성 필름/시트 등 3개 카테고리로 나눈 합계 28개품목 시장의 현황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방향성을 예측하였다. 원반필름/시트에 대해서는 필름기재를 9개 품목으로 다루었으며, 코팅재에 대해서는 기자재를 고부가치화하는 11개 품목을 다루었다. 특히 전도성 재료의 경우 재질을 세분화하여 실태를 파악하였다. 기능성 필름/시트 8개 품목은 이러한 원반필름/시트와 코팅재로 부가가치를 높인 응용제품을 대상으로 하였다.

내열성, 투명성에 우수한 필름/시트는 평판디스플레이(FPD, Flat Panel Display)를 비롯한 일렉트로닉스 제품의 주요 부자재로서 세계에서의 수요 확대에 따라 시장규모를 확대해 왔다. 그러나 액정 디스플레이(LCD)는 성숙되어 있지만, 내열, 투명필름/시트는 FPD 의존으로부터 탈출할 필요가 있다. 한편 고성장 시장인 태양전지 및 조명분야에서는 제품의 보급에 의해 급속하게 가격 하락이 진행되고 있으며, 제조사는 제품 차별화의 일환으로서 디바이스의 플렉시블화 니즈(needs)에 대한 대응이 요구되며, 내열, 투명필름/시트기재와 코팅재의 조합을 최적화하여 기술과제를 해결하는 물성이 새로운 중요 부자재를 개발하고 있다.

● 내열, 투명필름/시트/코팅재 기능성 필름의 세계 시장

2011년 내열, 투명필름 관련 세계 시장은 원반 필름이 7,372억 엔으로 FPD 분야에서 도광판 및 백라이트 유닛의 구성부재 이외에 제조 프로세스 시에도 사용되고 있다. 코팅재는 ITO 타깃재 및 하드코팅재의 수요확대로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태양전지 및 조명용도로 2016년에 연평균 8.5%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능성 필름은 2011년에 전년도 대비 17.0% 증가된 495억 엔이 되었다. 현재는 터치패널용으로 높은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2013년 이후에는 태양전지 및 조명용도로 수요가 확대되지만 전체로는 거의 횡보할 것으로 예측된다.

(1) FPD분야(LCD, 유기 EL, PDP, 전자페이퍼)

2010년까지는 FPD 수요가 연 10%를 넘어 확대되어 왔지만, 2011년의 확대는 감소하였다. 2012년 이후는 중국 및 신흥국을 중심으로 LCD 수요가 확대되었지만, PDP의 수요는 계속 감소될 것으로 예측된다. 디스플레이의 본격적인 플렉시블화는 지금부터이다. 전자페이퍼는

플렉시블화되고 있지만, 전체에 대한 비율은 아주 적다. 패널의 대형화 및 굴곡성 향상 등의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2011년의 FPD용 원반필름(9개 품목) 시장은 2,370억 엔, PET 필름은 1,404억 엔, 도광판용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PMMA, Poly Methyl Methacrylate) 시트는 504억 엔 등이다. 세계적인 경기 저하와 LCD 공급과잉에 의해 2010년 이전에 비해 성장은 둔화되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의 LCD 시장 확대로 2012년 이후는 평균 연간 성장률이 5.5%로 추이될 것으로 예측된다.

2012년에 LCD 텔레비전용으로 채용되기 시작한 COP 필름, 투명 전극기판 및 베리어필름 기재로서 수요 확대가 예측된다.

2011년 FPD용 코팅재(10개 품목) 시장은 711억 엔, ITO 타깃재 552억 엔과 하드코팅재 137억 엔을 중심으로 고기능화를 배경으로 높은 성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FPD용 기능성 필름(터치패널용 ITO 필름, 커버시트 등 6개 품목) 시장은 2011년에 483억 엔(전년도 대비 17.2% 증가)이었지만, 앞으로 기능성 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터치패널 형식이 증가하는 등의 이유로 2013년 이후는 감소하게 된다.

(2) 태양전지분야(결정 실리콘 태양전지, 박막 실리콘 태양전지, 화합물계 태양전지, 유기계 태양전지)

2011년 이 시장에서는 결정 실리콘계가 주류로 확대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변환효율 향상에 의해 비용 저감의 여유가 있는 화합물계, 특히 CI(G)S 태양전지의 보급이 예상된다. 이 제품의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해 플렉시블화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으며, 서서히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태양전지용 기능성 필름 2개 품목의 시장은 현재 아주 작지만, 앞으로 태양전지에 높은 베리어성이 요구되어 높은 베리어 필름의 채용이 확대된다. 화합물계 태양전지는 이미 플렉시블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필름 기판에 대한 니즈도 높아지고 있다.

(3) 조명분야

2011년도 시장은 에너지절약 지향과 가격 하락을 배경으로 급속하게 확대되었다. 조명기구로서 보급이 시작된 단계로 2015년에는 2억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기EL 조명 시장도 시작되고 있다. 단지 수명, 휘도, 비용이 보급을 방해하고 있으며, LED 조명과의 경쟁도 있어 본격적인 확대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플렉시블 유기 EL 조명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아 플렉시블 유기 EL 조명의 등장은 2016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에너지절약을 지향하는 LED조명, 유기 EL 조명 모두 확대되고 있지만, 가격 면에서 앞으로도 LED 조명이 견인해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 조명용 기능성 필름의 경우 2011년 시장은 아주 작지만, 앞으로 유기 EL용 ITO 필름 및 배리어 필름의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유망 응용제품 분야의 동향>

● 터치패널
2011년 터치패널 시장은 스마트폰, 태블릿 단말기, DSC, DVC, 네비게이션, 노트북, 차량탑재용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제품으로 수요 확대가 지속되었다. 필름계 아웃셀(outcell)형 정전용량식 터치패널은 2012년까지 싱글 터치 저항막식을 대체하여 증가하지만, 2013년 이후 수요는 감소되고 대신에 박막형, 저비용 커버유리형 정전용량식, 인셀(incell)형 정전용량식, 온셀(oncell)형 정전용량식의 수요가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13년 이후, 투명전극에 필름이 이용하지 않는 터치패널의 수요가 급격히 증대하고 2016년에는 69.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필름계는 스마트폰, 테블릿 단말기, PDA, PND, DSC, DVC에서 채용비율이 감소하여 비용 및 위상차 성능 등에서 네비게이션, 노트북, 차량 탑재용 디스플레이와 같은 제품에서 채용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자료출처: http://radar.ndsl.kr/, http://www.group.fuji-keizai.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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