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신개념 창호 ’Q-300 굿에어 패키지’ TV홈쇼핑 판매 실시
2017년 06월 05일
 
기밀성과 단열성은 기본! ‘잘 통通하는 창호’ 선보여

지난 2월 TV홈쇼핑에서 업계 최초로 ‘바닥재+벽지’ 패키지 판매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B2C 시장 공략에 나선 한화L&C가 창호 제품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화L&C는 지난 5월 31일(수) GS홈쇼핑을 통해 신개념 창호 를 판매했다. 방송을 통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공기 순환을 원활히 도와 공간을 스스로 숨 쉬게 하는 자연환기 시스템을 갖춘 ‘유해물질 저감 자연환기창’과 자연채광과 탁 트인 조망성을 확보한 ‘주방전용창’ 제품을 선보였다.

기밀성과 단열성은 기본이고 ‘잘 통(通)하는 창호’를 선보이겠다는 취지에서 선정한 두 제품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똑똑한 창호 제품이다. 지난 1월 한화L&C가 독일 명품 창호기업 레하우(REHAU)社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후 탄생한 신개념 창호다.

‘유해물질 저감 자연환기창’은 창문 상단부에 ‘자연환기킷(kit)’이 설치된 창으로 유해 물질 저감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집안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최대 90%까지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공기를 환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기존 공기청정기나 기계식 환기시스템 대비 가성비가 좋고, 창호와 일체화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창틀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기존 창 짝 유리부분에 설치하던 제품 대비 조망성을 보다 향상시켰다.

‘2016 굿디자인’ 공간환경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은 만큼 제품의 외관도 세련되고 깔끔하다. 함께 선보인 ‘주방전용창’은 기존 다소 답답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불편했던 주방창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통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자연 채광과 탁 트인 조망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43mm 삼중 유리를 적용하고 단열성능을 높여 단창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한화L&C는 방송 중 예약을 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했다. ‘자연환기킷(kit)’, ‘스마트 무빙 시스템을 적용한 아노다이징 핸들’, 일반유리대비 단열효과가 높은 ‘22mm 로이(Low-e) 복층 유리’ 등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주어 창호 교체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한화L&C는 창호제품 TV홈쇼핑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은 방송 중 전화, 온라인 및 GS홈쇼핑 모바일 앱을 이용해 상담 예약 접수만 하면 해피콜을 통해 본사 직영 창호 전문 상담원과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심층 상담을 거쳐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을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1Day 스마트 시공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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