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PVC창호 내수량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해 상승세 지속
2017년 06월 05일
 
내수량 56,672톤, 생산량 57,987톤 기록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올해 1분기(1~3월) PVC창호 내수량을 파악한 결과 총 56,672톤을 기록, 지난해 동기보다 약 2.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생산량은 57,987톤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시기와 큰 차이 없이 약 0.2%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2016년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건축경기는 지난 2016년 건축허가, 주택건설인허가, 건축착공 등 건축 관련 지표는 감소하였으나, 이는 2015년 건축 관련 지표 증가에 따른 기저 효과로 2014년 대비해서는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건축 실물경기의 흐름을 잘 나타내는 건축기성의 경우 2015년 대비 26.9%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건축경기 흐름에서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올해 1분기(1~3월) PVC창호 내수량을 파악한 결과 총 56,672톤을 기록, 지난해 동기 55,189톤보다 약 2.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생산량은 57,987톤을 기록해 전년 동기 57,486톤과 큰 차이 없이 약 0.2% 상승하면서 2016년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월별 내수량을 살펴보면 1월에 17,215톤을 기록했고 2월 17,491톤, 3월 21,966톤을 기록했다. 3월 내수량 21,966톤은 2015년 10월 22,813톤, 2015년 11월 22,601톤과 2016년 5월 22,038톤에 이은 2008년 이후 4번째로 높은 월 내수량 수치이다.

이 같은 흐름으로 보아 업계 관계자들은 한창 성수기인 4~11월까지도 지난해 수준의 내수량을 유지하거나 소폭 상승할 여지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예측이 가능한 이유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주거용 건물 착공면적이 증가해 특판시장에서 활동하는 대형업체를 중심으로 올해까지 어느 정도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올해 PVC창호 전체 내수량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016년 242,120톤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조금 더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내수량과 생산량 수치는 2018년 들어 조금 하락세를 보이겠지만 큰 폭의 하락보다는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PVC창호 생산·내수량의 하락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6년 PVC창호 생산량과 내수량을 살펴보면 2015년 기록한 생산량 235,768톤에 비해 8,000여톤 증가한 243,748톤을 기록했으며 내수량도 2015년 236,415톤 보다 5,700여톤 증가한 242,120톤을 기록했었다. 이 같은 수치는 PVC창호가 최대 호황을 누리던 2007년 보다 생산량은 1만여톤 적은 전체 2위를 기록했지만 내수량은 2016년 이전까지 최대 내수량을 기록했던 지난해 보다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의 내수량을 기록한 양이다.

이처럼 2015년, 2016년 공급된 분양물량에 대한 제품 투입이 이뤄지면서 특판시장에서 활동하는 주요 대형업체의 경우 올해 1분기 건자재부문 매출이 증가했다. 하지만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감독원에 고시된 자료에 근거, 주요 대형업체의 1분기 건자재 부분 매출액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13% 정도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6~19% 정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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