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유리 기술인 모임 개최
2017년 07월 05일
 
유리산업의 변화 및 소재 산업의 발전방향 제시

한국세라믹학회 유리부회(회장 이준영)와 한국유리산업협동조합,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판유리산업협회가 지난 6월 30일(금요일)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 회관에서 제23회 유리기술인의 모임을 개최했다.

식순에 의해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개회사로 한국세라믹학회 유리부회 이준영 회장은 “금년도 제 23회 유리기술인의 모임을 개최하면서, 그 동안 유리부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유리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나라 유리산업의 현황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유리제조업 총 매출액이 감소하고 있으며 병유리와 판유리 업계는 모두 정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장환경과 더불어 유리기술인들이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문제는 유리산업의 인력양성 문제입니다. 유리를 가르치는 환경이나 유리를 다루는 연구소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유리기술인 모임은 유리산업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만남의 장이며, 기술교류의 장으로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첫 번째 시간으로 4차산업을 위한 유리시장 및 연구개발 동향의 주제로 한글라스 권혁기 부장의 설명이 진행됐다. 산업별 세계시장 규모와 소재 부품 개발 현황등을 알렸고, 차세대 유리의 구분을 통한 발전방향을 설명했다. 판유리제품의 시장동향과 자동차용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유리 시장의 변화를 강조했다.

이 외에도 디스플레이용 유리 시장 동향, 태양전지 시장, 반도체 공정용 유리기판 시장동향등 유리시장의 변화를 짚었다. 4차산업을 위한 차세대 유리기술로 유리강화기술, 적층유리, 스마트윈도우를 들었다. 다음으로 유리제조 공정 중 GHG 배출과 감축이라는 주제로 KC글라스(주) 이선영 상무의 설명이 이어졌다. 유리생산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소개와 설비변경을 통한 감축 수치등을 설명했으며 온실가스 저감방안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이어 경석자원을 활용한 세라믹 원료산업 기반조성사업의 주제로 강릉테크노파크 김상호 단장의 설명이 이어졌다. 신소재 산업단의 인프라구축 현황과 사업 소개부터 생태계조성 계획, 사업추진 로드맵등을 차례대로 설명했다. 다음으로 하이드라그룹 Stara Glass Giorgio Minestrini의 SNCR 플랜트등을 포함한 열회수 향상 유리용해로에 대한 솔루션 설명이 있었다. 하이드라그룹은 이탈리아 제노바에 위치한 회사로서 스타라유리는 유리의 분해와 재생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함을 소개했다. Centauro의 SNCR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세라믹 상용화 촉진 생태계 조성사업으로는 전남테크노파크 김광진 센터장이 진행했다. 세라믹 산업화 거점기관으로 세라믹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국세라믹기술원 김진호 책임연구원의 뉴 글라스 최신기술 동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실리카 글래스 제조에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소재를 통한 유리의 혁신을 알렸다.
 
(사)한국판유리산업협...
동양화학(주)/인테리어...
(주)씨에스테크/남서울...
영도유리제경/강화유리...
삼원유리/강화유리생산...
대코시스템(주)/여름철...
PNS Home’s/‘중소, ...
벽산/국내 최대 규모 ...
수련잎 표면을 모방해...
LG.Philips LCD, 日本 ...
2004년 유리병 전년대...
2005 상하이 국제 건축...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정기구독 | 회원가입 | 아이디분실 | 비밀번호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