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글라스(주)/고급 인테리어용 유리 맞춤 공급으로 차별화
2017년 07월 20일
 
블랙그라스 및 원웨이미러, 무늬유리 고급화 진행

경기도 성남시 산업단지내에 위치하고 있는 이노글라스(주)(대표 김진오)가 최근 고급 인테리어용 소재의 블랙그라스를 비롯하여 원웨이미러, 무늬유리등의 맞춤형 공급을 통해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신제품 블랙그라스는 기존의 다크그레이 제품하고 비교하여 고급스러운 블랙의 색상을 한층 강조한 투명유리 제품이다. 다크그레이 제품과 비교하여 어둡기는 2배가량 되며 완전 블랙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순흑색 유리로 빛을 보면 투과되고 빛이 없으면 차단되는 제품이다. 투명도가 낮아 외부에서는 내부가 잘 안보이고 내부에서는 외부가 보이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의 효과가 높다.

원웨이미러 제품은 필킹톤사 디스플레이용 MirroView 제품으로 하프미러 제품이다. 일명 Television Mirror로 불리며 디스플레이 제품에 화면과 거울의 이중효과를 통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무늬유리 제품은 아쿠아, 워터큐브등 기존에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신제품 추가를 위한 준비를 진행중에 있으며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제품 이 외에도 공간에 어울리는 다양한 무늬유리 제품을 찾아 품목 및 공급의 확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용 유리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백화점을 중심으로 상업용 시설이나 매장등의 인테리어 수요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인테리어 유리업체들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차별화 된 제품의 공급을 통해 불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동안 인테리어유리는 가격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많았지만 기능과 느낌, 공간의 아름다움을 연출 할 수 있는 차별화 된 제품으로 어려운 시장상황을 돌파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남들이 다 갖추고 있는 제품을 공급하면 단가경쟁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수요는 많지 않아도 독창적인 아이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제품을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 공급에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제품은 블랙그라스로 최근에는 납골당등 건축물에 품격을 높이려는 공간에 많은 적용을 이루고 있다. 블랙그라스의 용도로는 파티션, 도어, 테이블, 가구용, 각종 인테리어용으로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강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이 필요한 모든 공간에서 적용이 용이하다. 제품의 두께는 8∼19mm(8, 10, 12. 15, 17, 19mm)까지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5, 6mm제품도 공급이 가능하게 준비중에 있다.

최대공급 사이즈는 2,400×3,840mm으로 각 제품의 두께마다 공급 사이즈의 제한이 있다. 8mm, 10mm는 2,400×3,300mm, 12mm는 2,400×3,600mm, 15mm는 2,400×3,400mm, 19mm는 2,400×3,840mm까지 즉시 공급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MirroView는 열분해 코팅 과정을 거친 하드코팅 제품으로 일반적인 거울의 효과를 그대로 구현하면서 빛을 투과시 선명한 상을 보여주어 다양한 공간에서 두가지 효과를 즐길 수 있다. 하드코팅제품으로 강화 및 재단, 천공등의 가공이 용이하고 접합, 복층까지 가공이 가능하다. 반사율은 50%와 75%이며 공급사이즈 2,400×3,300mm(최대 3,300×5,100mm가능), 두께 6mm(3, 4mm가능)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블랙그라스 및 미러뷰, 무늬유리 외에도 사틴유리의 공급도 확대하고 있다. 3mm 백유리 저반사 사틴, 3mm 브론즈경 저반사 사틴, 3mm 브론즈 저반사 사틴의 신제품 공급과 함께 다수의 무늬사틴 제품을 추려 본격적인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문의 : 031.748.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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