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자동문/하부레일 없는 ‘3연동 자동·수동문’ 특허 획득
2017년 07월 20일
 
문턱 없는 상부레일 방식으로 걸림 없어 안전한 활동 보장

자동문 제조 전문 업체 (주)현대자동문(대표 성하섭)이 자사의 하부레일 없는 ‘3연동 자동·수동문’과 관련 지난 5월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허명 ‘다단 슬라이딩 도어(10-1735455)’의 하부레일 없는 3연동 도어 기술은 하부레일 없이 상부에 행거레일 방식으로 작동된다. 소음이 적고 부드럽게 작동되며 도어 개폐 속도조절이 가능해 장애인, 노약자, 유아 등 걸림 없이 안전한 활동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하부 문턱이 없어 디자인에 있어서도 미려하다. 특히 슬림바를 적용한 3연동 도어는 프레임 두께 40㎜로 보다 넓은 개방감을 줄 수 있다.

특허획득과 관련 성하섭 대표는 “지난 5월 특허를 획득한 ‘다단 슬라이딩 도어’기술은 문틀을 개폐하는 3개의 도어 문틀의 상부에 구비된 가이드레일을 따라 이동되므로 3개의 도어의 하부를 문지방이 지지할 필요 없어 도어와 문지방의 마찰개소가 전혀 없이 도어를 부드럽게 개폐할 수 있는 기술이다”고 말했다.

(주)현대자동문의 ‘3연동 자동·수동문’은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중문 시장에서 자동문이라는 기능을 더해 틈새시장을 개척하며 지속적으로 적용이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성능적인 부분과 더불어 디자인면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의 유리를 적용할 수 있고 시트지등도 활용하여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성하섭 대표는 “2014년 3연동 자동문을 본격적으로 선보인 이후 라디오 광고 등 소비자를 상대로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 시간이 갈수록 중문 시장에서 자동문의 편리성이 알려져 최근 적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현대자동문은 96년 현대강화도어로 창호시장에 참여한 이후 2003년 자체 브랜드 자동문을 출시하고 2005년 현대자동문을 설립했다. 2006년 (주)현대자동문으로 법인을 전환했으며 안내레일 지지구조 실용신안 획득, 이중 슬라이딩 도어 출시, 후면커버 지지구조 실용신안을 획득, 자동문 부분 Q마크 획득, 100만회 개폐시험 통과 등 자동문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 업체이다. 현재 3연동 자동문을 포함, 일반 슬라이딩, 편개도어, 양개도어, 3PCS, 패닉 이중슬라이딩, 언발란스 슬라이딩 제품 등을 공급하고 있다.

문의 : 02.711.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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