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림임업/임가공 공급에서 자체생산 공급으로 전환
2017년 10월 05일
 
공격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50여개 대리점 모집
- 10월중 압출회사 인수 예정
- 창호재는 물론 발포도어까지 직접 생산할 예정

최근 PVC창호 시장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특판사업을 주력하는 업체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시판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중소기업은 물량하락으로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올 상반기부터 창호 시판사업에 참여한 (주)예림임업은 공격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에 많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도어와 몰딩 등 인테리어 내장재분야에서 국내 대표업체로 자리매김한 예림은 지난 2012년 11월 PVC창호 브랜드‘자연창’을 선보이고 PVC창호 시장에 참여했다. 창호 사업 초기에는 지역 총판업체에게 완성창 위주로 공급했으나 올해부터 유통시장에 주력하면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제품 개발을 비롯 인력보강 등 투자와 개발을 아끼지 않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50여개의 대리점을 모집한 예림은 올 하반기까지 100개의 대리점을 목표로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림 관계자는 “전국 모든 창호 제작업체들을 대상으로 예림의 영업사원이 한번이라도 방문 안한 업체가 없을 정도로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 이러한 영업의 성과로 짧은 기간에 많은 대리점이 모집되었으며 하반기에는 100개 이상의 대리점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공급물량이 늘어나면서 그 동안 임가공 방식의 공급에 한계를 느낀 예림은 10월 중 자체 공급 방식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압출회사를 인수할 예정이다. 예림의 원래 계획은 내년에 압출회사를 인수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예상보다 대리점 수가 많이 늘어나면서 공급물량도 늘어나 예정보다 빨리 인수하게 되었다고 한다.

관계자는 “현재 인수하려는 업체의 압출라인 수는 8라인으로 늘어나는 물량을 맞추기에는 부족하다. 인수가 확정되면 20라인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창호재는 물론 발포도어까지 직접 생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예림은 늘어나는 대리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매월 금형을 새롭게 제작하는 등 신제품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ASA칼라창호 제품의 종류를 늘려가면서 주력 품목으로 하고 있다.

예림의 창호 브랜드인 ‘자연창’은 100% 무납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ASA칼라창호를 비록해 해안창, 발코니 단창/이중창, 대형 단창/이중창, 확장형창, 공틀일체형창, 학교창, 프로젝트창에 T/T(Turn&Tilt)시스템창까지 창에 대한 모든 구색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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