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판유리산업협회/LH-자재업계 파트너십 구축
2017년 10월 05일
 
정부 정책에 대응하는 자재를 적기에 발굴 목적

(사)한국판유리산업협회(회장 박병수)가 LH와 중소기업 복층유리업계를 대표하여 자재업계 파트너십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9월 26일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한국판유리산업협회,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 동화기업㈜, 한국유리공업㈜, ㈜KCC, ㈜LG하우시스, 금호석유화학㈜, ㈜윈체, 총 8개사의 대표자가 참석하여 LH-자재업계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때, 박현영 LH 건설기술본부장은 자재업계와의 기존 수직관계를 개선하고 상호 대등한 건설파트너 관계를 재정립하여 기술교류를 정례화 하기 위함이며, 정부 정책에 대응하는 자재를 적기에 발굴하여 주택기술 향상 및 선도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주택기술 기준 운영을 위한 교류 채널 활성화는 물론이고 LH의 자체 온라인 기술관련 사이트(COTIS)를 매개체로 자재업계의 신제품 정보와 개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게 된다. 금번 협약을 체결한 자재업체 및 단체는 LH주택기술처장이 총괄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주택기술협의체에 활동 참여가 가능하게 되고 주택의 자재나 공법에 대한 현안사항, 문제점 분석,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게 되며 때에 따라서는 시방, 상세설계 등 기술기준 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자재업체 및 단체에서는 건설문화 혁신을 위해 자재업계와 함께 기술선도를 논의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였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강화되는 에너지관련 법에 따라 부합되는 창호재 및 단열재의 기술기준 수립과 신제품 개발을 요청하였고 최적의 가격과 성능의 유리제품에 대한 적용기준 마련도 언급되었다. 이와 덧붙여 가구업계에는 안정적 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LCC 저감자재 발굴 및 적용기준을 요청하였다.

문의 : 02.3453.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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