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유리산업/복층유리 생산시스템 갖추고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
2017년 10월 05일
 
기존 강화, 접합, 면가공 시스템과 시너지효과 기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하고 있는 유리가공 전문업체인 ㈜삼양유리산업(대표 노기영)이 지난 7월 신규로 복층유리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본격적인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을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설치 후 가동을 시작한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국내 내일엔지니어링사 최신식 복층유리 생산라인으로 판프레스타입의 자동가스주입과 원헤드 오토씰링을 연계하여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새롭게 복층유리 생산에 참여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건축용 강화유리를 비롯하여 접합유리, 면가공등 전체적인 유리가공의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복층유리 사업에 뛰어든 것은 가공업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존 가공과 연계하여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판유리 가공을 진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군데서 모든 유리가공이 다 이뤄지는 것을 목표로 토탈 가공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복층유리 생산이 핵심이 될 것이며 강화, 접합, 복층의 모든 가공이 원스톱 생산이 가능하다는데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복층유리 생산라인의 최대가공사이즈는 2,400×3,300mm이며, 로이복층유리를 비롯하여 3중복층유리까지 원활한 생산이 가능하다. 복층유리 생산 시스템의 일환으로 오토밴딩기 및 자동재단기도 도입했으며 자동재단기는 최대가공사이즈 3,048×3,962mm로 복층전용의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게 연계가공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기에 에지스트리핑 기능을 추가하여 소프트로이유리의 효율적인 가공이 가능하여 기존 강화와 접합을 연계한 강화접합, 접합복층등 시장의 빠른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복층유리 생산은 고기능성유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로이복층유리를 주력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의 맞춤형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량생산보다는 고품질의 맞춤형 가공으로 방향을 잡고 있으며 기존 강화와 접합의 시너지를 높여 고품질의 빠른 납기를 실현할 방침이다.

한편, 삼양유리산업은 1997년 경기도 포천에서 판유리 면취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삼양제경으로 설립하여 지난 2004년 확장이전 후 지속적인 설비확충을 진행하였으며 수평강화로 및 접합유리생산라인을 포함하여 양각면 자동 면취기, 수직형 자동각면 면취기 및 평면 면취기, 자동재단기, 천공기등 자동화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원스톱 유리가공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복층유리생산라인의 도입으로 판유리 종합가공 업체로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고 있다.

문의 : 031.543.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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