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글라스/유리 시공을 기반으로 판유리 가공 사업 진출
2017년 10월 20일
 
인테리어유리 가공 및 시공 연계 시너지효과 기대

경기도 성남시 성남산업단지내에 새롭게 문을 연 한솔글라스(대표 김정삼)는 유리시공 전문업체로서 가공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회사이다.

한솔글라스의 김정삼 대표는 판유리가공 공장과 시공 회사에서 오랜 근무 경력을 살려 8년전 시공법인을 내고 인테리어유리 중심의 시공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오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가공공장을 오픈함으로써 자체 시공물량 중심의 가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정확하고 빠른 시공이 가능해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새롭게 가공 공장을 오픈한 계기로 이 회사 김정삼 대표는 “자사는 인테리어용 유리 전문 시공업체이다. 주거용을 비롯하여 오피스, 전시룸등 일반 인테리어를 주로 시공해 왔다. 시공업체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 정확한 품질의 시공과 공기를 최대한 맞추는 일이다. 외주제작을 통해 기존 가공업체에서 받아 올 때 어려움이 많았다. 자체 가공물량 확대는 계획적으로 가공과 시공을 연계할 수 있고 현장중심의 맞춤형 제품 가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효율성이 높아진다. 자체 가공 이외에도 여러 가지 아이템을 접목하여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솔글라스는 경기도 성남시 산업단지내에 공장동을 확보했으며 300㎡ 규모의 공장동에서 각면기, 천공기, 면취기, 세척기등의 판유리가공 설비를 도입하여 본격적인 판유리 가공을 시작했다. 판유리 가공은 시공에 맞춰 가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해진 사이즈의 가공보다는 맞춤형 가공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김정삼 대표는 “자사의 인테리어유리 시공 방향이 대량물량을 수주하여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고급주택, 오피스, 상가등 소비자들이 소량의 맞춤형 유리를 요구하는 공간이 많다. 가공 방향도 시공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 시공된 유리의 고품질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공파트에서도 시공 현장에 상황을 잘 이해해야 한다. 시공업체가 중심을 이뤄 가공을 진행하는 가장 큰 장점은 현장상황에 밝다는 점이다. 이를 십분 활용하여 품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한솔글라스에서는 향후 유리가공과 시공등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의 개발도 진행하여 새로운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 031.747.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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