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산업/신개념 복층유리용 흡습바 공급 확대
2017년 10월 20일
 
오토벤딩용 제품 올해 말부터 공급 예정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미오산업(대표 지상선)이 최근 제품 개발 및 공급 1년을 맞아 국내 시장의 지속적인 공급확대와 오토벤딩용 제품 개발까지 빠른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미오산업이 새롭게 개발하여 공급을 진행하고 있는 복층유리용 흡습바는 기존 흡습제의 형태에 변화를 줘 바형태로 스페이서에 끼우기만 하면 되는 신개념 흡습제이다. 제품의 개발과 품질인증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으며 국내 복층유리생산업체 50여개 사에 공급하여 하자발생 없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 지상선 대표는 “자사의 신개념 복층유리용 흡습바는 기존의 흡습제의 형태에서 벗어나 바형태로 끼우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다. 새로운 제품이다 보니 소비자들이 선뜻 사용을 망설여서 초기 공급에 어려움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꼼꼼한 품질 검수와 테스트, 인증등을 통해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알렸고 1년여 동안 업체들이 사용하면서 재구매율 100%에 만족도를 보여주셨다. 이를 발판 삼아 오토벤딩용 제품 및 설비 공급, 수동용 흡습바 작업 설비등 복층유리업체들이 편하게 흡습바를 쓸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고 전했다.

신개념 흡습바는 칼슘옥사이드 성분으로 국내산 제품이며 기존 흡습제가 수분을 흡수하고 뱉어 낸다면 오로지 흡수만 하기 때문에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바형태로 스페이서에 끼우기만하면 되기 때문에 분진이 0에 가깝고 로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특히 작업자가 흡습바를 세팅해 놓고 끼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작업성이 우수하며 습한(장마철) 곳에서도 작업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이는 흡습바가 초기흡수율이 낮아 서서히 지연흡수를 하고 흡수가 다 되면 수분을 배출하지 않기 때문이다. 작업 이 외에 보관도 오랫동안 가능하고 무게도 기존 흡습제보다 3배이상 가벼워 다루기 편하다. 보관기간은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6개월이며 개봉후 날씨에 따라 최대 15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품질이 낮은 흡습제를 사용할 경우 복층유리 내에 아르곤가스까지 흡수하여 하자가 발생하는데 흡습바는 아르곤가스를 흡수하지 않고 오로지 수분만 흡수하여 고품질의 복층유리를 생산할 수 있다. 분진이 나지 않기 때문에 작업환경이 청결하며 사용 후 보관이 용이하고 항상 정확한 양으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신개념 흡습바의 흡습의 원리는 칼슘옥사이드가 수분을 흡수하면 원료와 반응하여 수분이 사라진다. 특히 칼슘옥사이드가 석회질이기 때문에 산성으로 알지만 100%알카리성으로 기저귀등에 적용되고 제조시 산화방지제도 포함되어 부식이 일어나지 않는다.

미오산업에서는 올해 안으로 오토벤딩용 제품 공급을 진행할 계획으로 내년부터는 오토벤딩용 제품에 공급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오토벤딩용 제품은 간봉두께 12, 14, 16mm의 제품으로 작업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넣는 속도가 접는 속도와 동일하여 빠른 제작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미오산업은 신개념 흡습바의 국내 공급과 함께 수출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중국 상해 국제 창호박람회에 중국 협력업체인 YAXINHUA사를 통해 제품을 전시한다. YAXINHUA사는 간봉생산 및 복층유리용 부자재를 취급하는 업체로 중국내에서의 흡습바 공급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오산업은 신개념 복층유리용 흡습바에 대해 상표등록을 출원(제 40-1242848)하여 특허와함께 제품의 지적재산권을 확대해가고 있다. 신개념 흡습바의 작업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미오산업 또는, 흡습바를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10.5472.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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