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논현동에 토털 인테리어 전시장 ‘Gallery Q’ 오픈
2017년 10월 20일
 
인테리어 자재 상담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토털 솔루션 제공으로 소비자 편의 도모

한화L&C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직영 인테리어 전시장 ‘Gallery Q’(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80-25번지)를 새롭게 오픈 했다.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 위치한 ‘갤러리Q’는 전체 면적 약 612m²(약185평) 총 5개층 규모에 전시, 세미나 및 판매 기능이 접목된 토털 인테리어 전시장이다.

지난 2010년에 문을 연 테헤란로 역삼동 소재 직영 인테리어 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 시트, 주방가구, 창호 등 인테리어 자재의 상담부터 시공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상1층에는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Arrital(아리탈)’을 전시해 유럽 프리미엄 빌트인 가구에 대한 수요가 높은 강남 재건축 조합 및 고급 주택, 빌라 거주자를 주요 고객층으로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층은 인테리어 종합 전시장으로 꾸몄으며, 실제 소형· 중형 아파트의 거실과 주방 공간을 연출해 마치 집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효과를 냈다. 주거공간 쇼룸 옆으로는 인테리어 시트부터,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 스톤, 등 자재를 직접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또 공간과 스타일별로 제품을 직접 매칭해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시스템도 함께 운영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강화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지상 3층에는 다양한 창호와 도어 제품을 전시했다. 단열 기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창호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한 고단열 로이유리(Low E) 체험공간도 이번 리뉴얼 포인트 중 하나다.

또한 3개층에 걸친 전시공간 외에도 지하 1층과 4층에는 제품 시공 전문가가 상주해 언제든 방문객들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이 가능하여 인테리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했다.

‘갤러리Q’의 세련된 외관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컬러의 블록을 켜켜이 쌓아 올린 모양의 외관은 먼 발치에서도 쉽게 눈에 띈다. 건물 외벽에 블록처럼 보이는 마감재는 한화L&C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넥스’다.

인조대리석 원장을 최대 4장까지 특수 접합기술로 이어 붙이고, 벤딩 처리해 상업용 건물 외벽 마무리를 시도한 것은 한화L&C가 국내 최초다.
 
그린아트그라스/가변 ...
2017 한국파사드협회(K...
한화L&C/제 8회 디...
(주)예림임업/지속적인...
PNS Home's/소비자 취...
(사)한국판유리산업협...
건축물 단열기준, 패시...
벽산/국내 최대 규모 ...
수련잎 표면을 모방해...
LG.Philips LCD, 日本 ...
2004년 유리병 전년대...
2005 상하이 국제 건축...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정기구독 | 회원가입 | 아이디분실 | 비밀번호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