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유리산업/공장의 확장 리뉴얼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
2017년 10월 20일
 
작업환경 개선 및 직원 복지 확대 시행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인테리어유리 가공 전문업체인 아산유리산업(대표 유종현)이 최근 공장 전체의 리뉴얼을 통해 쾌적한 작업환경 구현과 직원 복지 강화등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시행한 공장의 리뉴얼은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공장동을 연결하고 사무실까지 일원화하여 효율적인 생산 및 작업자의 이동 동선을 원활하게 변화를 줬다.

전체 공장 리뉴얼에 대하여 이 회사 유종현 대표는 “최적화 된 가공현장을 만들어 직원들이 편하게 일을 할 수 있고 고품질의 제품을 가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춰 리뉴얼을 진행했다. 기존 공장은 공장동이 2개로 나뉘어 있었고 가공설비들이 제각각 위치하고 있어 작업자가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를 하나로 연결하고 효율적인 기계 배치와 작업자들을 고려한 공간 구조 변화를 통해 직원들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로인해 공정도 편리해졌고 직원들도 근로조건이 개선된 효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아산유리산업의 공장 리뉴얼은 공장동부터 사무실까지 924㎡(280평) 규모를 하나로 연결한 것이 포인트다. 공장은 330㎡(100평)을 추가로 매입하여 대지 2,200㎡로 효율적인 가공과 입출고, 보관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특히 공장내부에 에어컨을 설치하여 냉난방시설을 갖추고 작업자들이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지저분한 내부를 깨끗하게 단장했으며 쾌적한 작업환경 구현으로 변화를 꾀했다.

유종현 대표는 “인테리어유리 가공은 리스크가 생기면 안된다 품질에 중점을 두고 맞춤가공이 실현되어야 한다. 공장내부가 직원들과 같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연출했으며 직원복지도 개선하여 성취감을 높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유리산업에서는 리뉴얼과 동시에 자동재단기도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바벨로니 재단기를 빼고 신형 바벨로니 재단기로의 교체로 재단의 효율성을 높였다. 신형 바벨로니 재단기는 속도가 빨라지고 정밀도가 높아졌다.

비닐커팅 옵션으로 시트지작업도 가능하다. 바벨로니 CNC설비는 정밀한 면가공과 더불어 베벨작업까지 가능하여 경쟁력이 높다. 향후 맞춤형 설비의 증설도 계획하고 있다.

문의 : 031-766-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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