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리빙샤시,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에 새 둥지를 틀다!
2017년 11월 05일
 
"영업 및 마케팅 활동 강화 통해 PVC창호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
여러 협력사의 든든한 조력자로 공존하며 동반성장 이뤄낼 터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에서 흡수합병, 투자와 개발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1980년에 설립된 PVC창호 중견기업 중앙리빙샤시가 지난 10월 21일 코스닥 상장사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를 새 식구로 맞이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중앙리빙샤시를 인수하고 적극적인 투자와 마케팅 활동으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할 준비를 마친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의 정인철 대표이사를 만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들어보았다.

“동반 성장은 새 정부 새 시대의 핵심 가치입니다”
10월21일 중앙리빙샤시를 새 식구로 맞이한 코스닥 상장사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 정인철 대표의 말이다.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는 2000년에 광전송 장비 및 솔루션 업체로 출발 후 업계를 선도하며 마침내 2005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 후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는 주주가치 제고는 물론 보다 안정적인 수익구조 및 사업다각화를 목표로 내실을 갖춘 안정적인 기업과의 합병을 고려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정인철 대표이사는 미래지향적 테마인 친환경과 전통 굴뚝산업인 제조업의 장점을 동시에 갖춘 중앙리빙샤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 측이 공개한 PVC창호 전문기업 중앙리빙샤시 인수 배경이다.
중앙리빙샤시는 대한민국 건설 경기의 전성기와 함께 출발해 업력 37년에 이르는 동안 PVC창호 업계를 선도해 온 기업으로 손꼽힌다.

또한 국내외 건설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정적 성장구도를 유지해온 만큼 그 잠재력과 미래가치는 높게 평가 받아야 마땅하다는 것이 이번 인수 작업을 주도한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 측의 일관된 견해였다.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 측은 10월21일 중앙리빙샤시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며 “사실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더불어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의 정인철 대표이사는 양사 합병 이후 경영 효율성의 '시너지'는 물론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안정성 확보를 위해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

첫 번째는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는 그 동안 품질과 신뢰를 우선하며 제품 및 브랜드 홍보에는 다소 미진했던 중앙리빙샤시를 위해 기존의 TV(지상파 및 종편 등) 협찬광고 등을 적극 강화할 계획이며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과 체험단을 통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스킨십을 늘려갈 계획이다.

또한 건축, 자재, 인테리어 전문 잡지와 동종업계 유관 사이트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도 고려중이다. 이를 통해 신제품 소개와 회사소식 등을 공유하며 보다 친숙하면서도 협력적인 중앙리빙샤시의 새로운 위상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

두 번째는 국내외 영업 경쟁력을 높일 물적, 인적 투자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내수 시장 영업인력 확충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 형성(Relationship Building)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섬은 물론 거점지역 물류센터 확보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제품공급을 추진한다는 의지다.

또한 해외시장 공략에 있어 최근 경제의 고성장을 등에 업고 건설 경기도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하는 방안도 마련돼 있다.
이어서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의 정인철 대표의 야심찬 계획은 마침내 친환경과 어우러지며 그 가치가 극대화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친환경 신제품 개발을 통해 중앙리빙샤시만의 차별화된 영역을 구축할 것”이라며 최근 환경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며 업계에서도 친환경 제품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정대표는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배가시켜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할 계획”이라고 한다.

불과 5년 전 16만 톤에 불과했던 국내 PVC생산량이 지난 2016년 두 배 가까운 24만 톤에 육박하며 PVC를 주원료로 하는 건축 자재 역시 눈에 띄는 증가세가 확인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이에 중앙리빙샤시는 한 단계 진화된 친환경 PVC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업계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함은 물론 획기적인 매출 증가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의 정인철 대표의 말이다.
“우리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는 앞서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웃음) 그 과정을 통해 얻은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중앙리빙샤시 합병이 당사의 경영환경 개선과 미래 수익창출을 위해 더 없이 좋은 기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과거 고난의 시기를 거울삼아 앞서 밝힌 여러 계획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그는 이번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와 중앙리빙샤시의 합병은 흔한 기업 간 인수합병(M&A)이 아닌 한 지붕 두 가족을 위한 동반성장의 기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정인철 대표는 “골프 경기를 보면 선수의 뛰어난 기량으로 우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수와 한 팀이 되어 우승을 이뤄내는 캐디의 역할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중앙리빙샤시와 (주)넥스트바이오홀딩스는 한 팀을 이루어, 여러 협력사의 든든한 조력자로 공존하며 동반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취재협조_중앙리빙샤시 031.864.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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