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슬림한 신제품 출시 활발!!
2017년 11월 20일
 
디자인 및 개방감, 공간 활용성 장점으로 적용 확대
‘원 슬라이딩’도어로 대표되는 슬림한 중문

최근 인테리어적인 요소와 실용성을 앞세워 중문이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유통 시장을 중심으로 중문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브랜드 인지도 높은 대형업체에서부터 인테리어 유리를 공급하는 소규모 업체까지 시장에 참여하는 업체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중문의 프레임이 슬림한 칸막이 스타일의 일명‘원 슬라이딩’도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공간 활용성의 장점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 슬라이딩’도어는 알루미늄과 다양한 유리의 조합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하고 파티션 역할을 통해 공간을 실용적으로 분리해준다.

얇고 강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조합된 유리에 따라 탁 트인 개방감을 주어 디자인이 탁월하며 습기에 약한 목재와는 달리 뒤틀림이나 변형이 없어 하드웨어 문제만 없으면 내구성도 우수한 편이다.

현재 ‘원 슬라이딩’도어를 선보이고 업체는 예림임업, 영림, 이건홀딩스, CKD, 문다소, 문풍지, 세한루체, 우딘, 한샘 등이 있으며 국내 건자재 대형업체들도 OEM방식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드웨어는 CKD, 중산시스템, 무라코시, 라움 등에서 공급하며 세한루체, 문풍지 등은 직접 생산하고 있다.

예림임업의‘리안(LIAN)’제품은 슬림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세련된 디자인의 다양한 유리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어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각적인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움직임이 부드러우며 상부레일 천장 고정 방식으로 따로 문틀을 설치하지 않아도 돼 시공도 편리하며 별도의 손잡이가 없다.

동양화학(주)의 이끌림 슬림도어는 목재 중문의 단점을 보완, 알루미늄 프레임에 불소도장을 하여 뒤틀림을 방지함으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며 고강도 베어링과 댐퍼스토퍼 사용으로 도어가 닫힐 때 발생하는 소음, 충격 완화 효과가 우수하다.

(주)세한루체의‘루체플러스(LUCE+)’는 슬림한 두께의 프로파일에 5㎜ 강화유리를 적용한 도어 제품으로 알루미늄 프레임 구조로 무게가 가볍고 뒤틀림이나 변형이 없는 안전한 구조를 갖고 있다. 현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주문 제작이 가능하며 프레임과 유리 사이에 실리콘의 노출이 없이 체결되는 특허 방식을 사용해 더욱 마감이 깨끗하고 고급스럽다.

‘이건라움(EAGON RAUM)’은 이건이 독일 라움플러스와 제휴해 선보이고 있는 제품이다. 견고하면서도 슬림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독일산 하드웨어 시스템을 결합한 제품으로 차별된 디자인, 부드러운 구동감과 안정적인 내구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고급 주택을 중심으로 파노라마 뷰 제공하는 슬림 창호 수요 증가

창호 제품에 있어서도‘슬림’키워드가 통하고 있다. 최근 고급 주택과 타운하우스, 호텔을 중심으로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는 초슬림 창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업체에서는 주택용은 물론 상업용 커튼월 제품에 있어서도 프레임이 슬림한 디자인의 창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창문의 경우 슬림한 창호 제품은 프레임 매립 시공을 통해, 실내에서 창틀은 감추고 유리만 보이도록 설계할 수 있어 시야를 더욱 극대화해주는 장점을 바탕으로 고급주택에서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커튼월의 경우에도 기존 커튼월에 삽입되던 창은 두꺼운 입면 디자인이 적용돼 외부에서 볼 때 입면 두께가 불규칙하고 통일감이 없었지만 슬림 커튼월의 경우 디자인과 단열, 내구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어 고급 주택이나 리조트, 호텔, 갤러리 등 디자인과 뷰가 중시되는 건물에 적합한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건창호는 올해 시장의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SLIM Series 제품을 런칭하며 프리미엄급 슬림 창호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건창호는 최근 슬림 시리즈 신제품인 커튼월 일체형 창‘FWS 60 CV’와 초슬림 커튼월‘FWS 35 PD’제품을 출시했다.

커튼월 일체형 창‘FWS 60 CV'는 커튼월과 개폐창의 입면이 동일한 제품으로, 외부에서 커튼월과 개폐창의 구분이 안될 정도의 일체감을 주어 건물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다. 1등급 단열 성능을 만족하여 성능측면에서도 뛰어나다. 백화점이나 갤러리, 소형 아뜰리에 등 고급 건축물에 적용할 시 심플하고 세련된 건물 외관을 완성해준다.

초슬림 커튼월 'FWS 35 PD'는 국내 커튼월 제품 중 가장 슬림한 35mm 입면 폭을 가진 파노라마 디자인 커튼월이다. 독일 슈코社의 고급 하드웨어를 적용해 최대 400kg의 유리하중을 지지할 수 있으며 슬림한 입면폭과 대면적의 유리를 결합하여 쾌적하고 넓은 조망 권의 확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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