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림에프·씨/용접 간봉 품질 향상 및 단열간봉 공급 확대
2017년 11월 20일
 
알루미늄 두께 향상과 배면용접 공급 증대

경기도 시흥시 및 충북 음성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인 (주)과림에프·씨(대표 김정기)가 최근 고주파용접간봉의 품질 향상과 더불어 단열간봉을 비롯한 고품질의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에서 생산 및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고주파용접간봉은 기존 간봉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국내외 적용이 높아지고 있는 제품이다. 일반 알루미늄 간봉은 절곡(forming)방식에 의해 생산되는 제품으로 Auto밴딩용으로 사용하지 못하며 코너부위와 절곡부위의 기계적 강도 저하로 인하여 복층유리의 내구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반해 용접 간봉은 간봉 접합부위를 고주파 용접 방식으로 처리하여 기존 알루미늄 간봉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용접간봉의 품질 향상에 가장 주된 계기는 단열에 대한 인식확대 및 법제화 진행으로 가스주입단열유리의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부분과 일맥상통한다. 가스주입 단열유리의 불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알루미늄 두께 0.32 이상을 적용하고 있으며 간봉의 부식을 방지하고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생산 시스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 회사 김정기 대표는 “최근 가스주입단열유리등 복층유리가 고단열의 고기능성화 되면서 품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복층유리의 핵심 부자재인 간봉의 품질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저가의 제품보다는 품질 위주의 제품을 생산해야 한다. 용접간봉의 경우 알루미늄의 두께가 중요하다. 0.28이하 제품을 적용했을 시 가스주입후 압착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반드시 두께 0.32이상은 써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간봉에는 철성분이 있어서 제습을 위한 염화나트륨등에 반응해 부식으로 색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철저하게 부식을 방지할 수 있는 품질관리는 꼭 필요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가스주입단열유리와 관련하여 용접간봉의 신제품도 공급을 확대하며 생산라인의 변경도 진행하고 있다. 신제품은 앞면(배면)용접으로 기존의 뒷면(복층유리 외부 방향)의 용접방식에서 앞면(배면, 복층유리 안쪽방향) 방식의 제품 출시로 가스주입단열유리에 가스가 새어 나갈 수 있는 부분을 원천 차단하게 된다.

김정기 대표는 “기존 용접방식의 용접부위도 가스가 새어나오지 않는다. 제대로 된 품질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으며 검수를 철저하게 하기 때문에 가스가 빠지는 일은 없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용접부위의 불량으로 가스가 새어 나갈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 조차 없애주는 개념으로 용접부위를 변경한 제품을 생산하게 됐다. 특히 앞면(배면) 용접은 용접된 부위가 더 강하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용접간봉은 12mm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14, 16mm 제품의 공급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14mm제품은 기존 24mm복층유리에 5mm 유리를 적용하여 많이 공급되고 있다. 이는 5mm와 6mm 유리의 단가차이가 발생하여 5mm로 적용되는 현장이 늘어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16mm 제품은 상업용 건물에 적용되는 28mm복층유리에 많이 적용되고 있으며 상업용 건물에 맞춰 고단열, 고기능성유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간봉 제품도 그 만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한다.

이 외에도 단열간봉 제품은 롤텍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콜크패드는 오토용까지 구비하고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43.88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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