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다/평레일 창호 기술’, 정부 주관 행사에서 잇따른 수상으로 기술력 입증
2017년 12월 05일
 
‘2017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장관상 수상 및‘2017 대한민국 엔지니어상’9월의 수상자 시상

평레일 시스템창호’로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주)이다(대표 김순석)가 지난 11월 16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관하는‘2017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장관표창을 받은데 이어 11월 28일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2017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9월의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으면서‘평레일 시스템창호’의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주)이다가 수상한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는 매년 혁신적인 기술을 인정받아 이를 통해 국가 산업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가 큰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기 위한 행사다.

11월 16일‘2017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행사에는 신기술(NET)·신제품 (NEP)·우수재활용(GR) 인증기업,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신기술 실용화 및 판로 확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유공자에 포상이 이뤄졌으며 (주)이다는 장관표창을 받았다.

11월 28일에는‘2017 대한민국 엔지니어상’9월의 수상자 (주)이다 김순석 대표의 시상이 있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우수 엔지니어를 발굴·포상하여 산업 기술 인력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현장기술자 우대 풍토를 조성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우수 엔지니어의 명예심과 국내 최고 엔지니어상의 권위를 반영하여, 2015년부터‘이달의 엔지니어상’에서‘대한민국 엔지니어상’으로 시상명칭을 변경하여 수여하고 있다.

(주)이다 김순석 대표는 평레일 시스템창호 및 AL+PVC복합창, 자동문 등 창호와 관련된 기술 개발로 새로운 제품의 설계·제조, 공정의 개선 및 기술개발 결과의 산업현장 적용 등을 담당하는 기업의 생산현장 엔지니어로서 최근 3년 이내의 공적이 우수한 자로 인정받아‘2017년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을 수상하게 됐다.

문의: 031.957.0107
 
제 32회 유리심포지엄 ...
친환경 성능 인정받은 ...
신환경복합창(주)/게릴...
기업 간 업무제휴(MOU)...
㈜프리즘창의/생산라인...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
(사)한국판유리산업협...
벽산/국내 최대 규모 ...
수련잎 표면을 모방해...
LG.Philips LCD, 日本 ...
2004년 유리병 전년대...
2005 상하이 국제 건축...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정기구독 | 회원가입 | 아이디분실 | 비밀번호분실